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詩/단상
List of Articles
번호
제목
글쓴이
날짜
73
새는 몸에서 날개를 꺼낸
[1]
지구멀미
2010-06-12
72
찔레꽃 담 아래
지구멀미
2010-05-31
71
단음이면서 가장 긴 음
[2]
지구멀미
2010-02-01
70
석 줌의 쌀
지구멀미
2010-01-28
69
검정 비닐 봉지
[2]
지구멀미
2009-12-03
68
같은 날 출렁이는 사랑의 원액
지구멀미
2009-10-19
67
너는 껍질이 없고 깨물어도
지구멀미
2009-10-10
66
계단에 관한 명상
지구멀미
2009-09-29
65
이 봄에 그러하는 것
지구멀미
2009-09-14
64
한식
지구멀미
2009-09-13
63
할머니는 무릎이 아파 조금 늦게
지구멀미
2009-09-13
62
그리움
지구멀미
2009-09-13
61
앵두 앞의 기도
지구멀미
2009-08-27
60
세상에 꽃이라는 말보다 늘
지구멀미
2009-08-27
59
꽃들이 늘 손해보며
지구멀미
2009-08-27
58
바람 처럼 휑한 내 요즘
지구멀미
2009-08-27
57
악수처럼 짧은 꽃
지구멀미
2009-08-27
56
서계동을 서개동으로
지구멀미
2009-08-27
55
간혹 목이 메일 때
지구멀미
2009-08-27
54
봄을 향하여 한잎 한잎
지구멀미
2009-08-27
53
옛 살던 집을 찾아 행촌동 골목을
지구멀미
2009-08-27
52
내 흉터로 네 흉터를 지우는 일
지구멀미
2009-08-27
51
그러니까 비의 이름은 구름
지구멀미
2009-08-27
50
그냥 노랑, 그냥 붉음
지구멀미
2009-08-27
49
그래서 나는 남자이고 당신은 여자인 것
지구멀미
2009-08-27
48
당신과 나의 나무
지구멀미
2009-08-27
47
다랑쉬 오름
지구멀미
2009-08-27
46
바람은 비를 비쪽으로
지구멀미
2009-08-27
45
이가 네개 쯤 보이게
지구멀미
2009-08-27
44
나는 내일 몸을 가지고 너에게로
지구멀미
2009-08-27
43
그냥 물어보니까 대답한다는 수준에서 이히이힝
지구멀미
2009-08-27
42
천천히 걸으면 이마에 그것이
지구멀미
2009-08-27
41
모르는 여자로부터 시작된 노래
지구멀미
2009-08-27
40
밤이 오고 눈이 내렸다
지구멀미
2009-08-27
39
돌고래
지구멀미
2009-08-27
38
공덕동 로타리에서 걸어와 뜻없이
지구멀미
2009-08-27
37
고백하지 않았지만 너를 향한 분노는
지구멀미
2009-08-27
36
문 아래로 내려가 그 귤을 집어
지구멀미
2009-08-27
35
꽃잎 꽃에게서 떼어낼 때
지구멀미
2009-08-27
34
그때가 서른이다.
지구멀미
2009-08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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