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, 회사에서 아직도 일을 그렇게 많이 시켜요?? ^^
계절이 바뀌었거늘, 사진 기다리다 목 빠지겠어요 ㅋ
가을을 누릴 시간은 있으신겐지...
환경 중요한데... 또 환경은 날씨처럼 변화무쌍 하니까요. 시공간 모두..
구애받지 않고 평화를 간직하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때가 있어요.
이곳 환경 중 일부인 풍경, 그 중 가을 풍경은 감히 최고라고 하고 싶네요. !!!
그래서 일부분임에도 전부처럼 느껴지는 ^^
이게 사랑의 감정이라면 콩깍지라는 거겠죠? ㅋ ㅋ
지금도 예전과는 다른 이유로 사진이 보고 싶어요..
그러니 시간 좀 할애해 주시면 어떨까요??

정말, 환경을 바꿔야할까봐요. 아니 제 마음을 바꿔야겠죠.
글과 사진.
오히려 그것만이 저였던 것 같아요. 그것을 다시 찾아야하구요.
쾌청한 날. 답글을 달 수 있어서 좋아요. 하늘에 구름이, 표정을 짓고 있던 하루였으니.
옛생각들과 함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