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인 이문재
2010.02.04 20:21:27
고등학교 때,
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. 라는 노란 표지의 시집. 한동안 지니고 다녔었는데.
사진도 좋고 사진 속의 주인공도 많이 반갑네요. 나 혼자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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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등학교 때,
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. 라는 노란 표지의 시집. 한동안 지니고 다녔었는데.
사진도 좋고 사진 속의 주인공도 많이 반갑네요. 나 혼자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