춥다고 방구석에 눌러 붙어서 여기저기 마우스질만 하고 있는 새해 연휴, 마지막 날이네요.
인사하러 들렀습니다. 변함없이 가끔 구경하고 있었어요;
올해는 조금 더 웃을일 많은 한 해가 되었으면 해요.
모두가, 라고 하면 사실 말도 안되지만.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웃으면서 만났으면 해요.
그럼 다시 눈팅 모드로 돌아가렵니다;
2010.01.03 23:48:14
(이제 수의를 벗고 일어서야겠지요. 문신 같던 그것도, 벗으니, 벗어집디다)
그리고 유니님 말처럼 웃을 일 많은 한해가 되어야죠.
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. 모두가 웃기를 바라는 일.
그 단순함 속에 생의 진리가 있는 것.
그 단순함 속에 깃들기 위해 생의 수많은 굴곡과 직선과 복잡함을 건너 와야 하는 일.
고마워요.
웃을 힘이 생겼어요. 며칠 뒤 웃을 때, 이 힘으로 힘껏, 웃을게요.
유니님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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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이제 수의를 벗고 일어서야겠지요. 문신 같던 그것도, 벗으니, 벗어집디다)
그리고 유니님 말처럼 웃을 일 많은 한해가 되어야죠.
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. 모두가 웃기를 바라는 일.
그 단순함 속에 생의 진리가 있는 것.
그 단순함 속에 깃들기 위해 생의 수많은 굴곡과 직선과 복잡함을 건너 와야 하는 일.
고마워요.
웃을 힘이 생겼어요. 며칠 뒤 웃을 때, 이 힘으로 힘껏, 웃을게요.
유니님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