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입니다. 자유롭게 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.

새해 맞이,

조회 수 886 추천 수 0 2010.01.03 11:37:32

춥다고 방구석에 눌러 붙어서 여기저기 마우스질만 하고 있는 새해 연휴, 마지막 날이네요.

인사하러 들렀습니다. 변함없이 가끔 구경하고 있었어요;

 

올해는 조금 더 웃을일 많은 한 해가 되었으면 해요.

모두가,  라고 하면 사실 말도 안되지만.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웃으면서 만났으면 해요.

그럼 다시 눈팅 모드로 돌아가렵니다;

 

 

 


댓글 '1'

[레벨:6]지구멀미

2010.01.03 23:48:14

(이제 수의를 벗고 일어서야겠지요. 문신 같던 그것도, 벗으니, 벗어집디다)


그리고 유니님 말처럼 웃을 일 많은 한해가 되어야죠. 

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. 모두가 웃기를 바라는 일. 

그 단순함 속에 생의 진리가 있는 것. 

그 단순함 속에 깃들기 위해 생의 수많은 굴곡과 직선과 복잡함을 건너 와야 하는 일.


고마워요. 

웃을 힘이 생겼어요. 며칠 뒤 웃을 때, 이 힘으로 힘껏, 웃을게요.


유니님도. 

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
14 안녕하세요~~ secret [1] 오현주 2010-08-29
13 왠지... [2] 초록지붕 2010-06-29
12 박순호입니다. secret [1] 박순호 2010-06-01
11 ^^ [1] 겨울심장 2010-05-11
10 #.1 secret [1] 파우더돌 2010-02-25
9 인사 secret [1] ^^ 2010-02-19
8 해가 바뀌고 secret [1] 뒷모습 2010-02-04
7 헤헤 - [1] 미야 2010-02-04
» 새해 맞이, [1] 유니 2010-01-03
5 으히힛. 뒷모습 2009-11-21
4 네 글을.. [1] 다홍치마 2009-11-16
3 그냥 secret [2] ... 2009-11-12
2 안녕하세요. secret [1] 2009-11-09
1 오랜만에 왔습니다 [1] kchejj 2009-11-05


XE Login